기사입력 2017.12.27 11:33 / 기사수정 2017.12.27 11: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간극장’을 패러디한 SBS ‘집사부일체’ 양세형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26일 SBS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네이버TV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SNS 계정을 통해 양세형의 모습이 담긴 3분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31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될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마이웨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동거동락하며 깨달음 한 줄을 얻는 모습을 담아낼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이 날 공개된 티저는 ‘인간극장’을 패러디 한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 귀에 익은 BGM이 흘러나오며 시작된 ‘인간극장 1부 - 천상 재밌는 애 양세바리’는 ‘집사부일체’ 관련 기사에 달린 누리꾼들의 실제 댓글을 보여주는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멤버들과의 첫 회동에서 “보통 방송하면 개그맨들도 몇 명 있지 않나. 이런 류의 모임만 갖다가 세 분이 너무 잘생기셔서 그냥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쁘다”라 농담을 던지며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의 ‘비주얼’에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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