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2 08:08 / 기사수정 2017.06.12 08: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의 역사적인 만남이 담긴 ‘첫 커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7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12일 ‘물의 신’ 하백‘과 소아의 인간계 만남을 담은 신세경-남주혁의 첫 커플컷을 공개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신세경이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맡은 소아 역할은 신의 종이 되어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로, 캐릭터를 위해 생애 첫 단발로 변신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남주혁은 극 중 드라마 사상 가장 ‘넘사벽’ 계급과 자비없는 비주얼을 가진 ‘물의 신’ 하백으로 분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캐릭터가 더욱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앞서 ‘인간계’ 신세경과 ‘신계’ 남주혁이 ‘운명적 주종 로맨스’를 펼칠 것임이 예고된 가운데, 역사적인 이들의 첫 커플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은 서로에게 시선을 빼앗긴 신세경-남주혁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뽀얀 피부로 자체발광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세경은 남주혁의 눈빛에 압도당한 듯 눈을 떼지 못한 채 자신의 심장이 왜 두근거리는 것인지 파악할 새도 없이 오직 그에게 온 신경을 빼앗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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