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5 00:24 / 기사수정 2017.02.15 00: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윤두준이 형님들과의 스위스 여행에서 '아재매력' 꿈나무로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윤두준은 스위스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았다.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요" 등 애교를 통해 함께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서 멤버들은 마터호른을 찾아 스키를 배웠다. 김용만은 "스위스에서 스키를 탈 줄 몰랐다. 로망인데 실현됐다"라며 즐거워했다.
김용만은 스키를 타본 적이 있다며 자신했지만 어설픈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용만은 "사실 난 인공눈 전문인데 여긴 자연눈이라서 그렇다"라고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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