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그룹 위너가 가요계 복귀를 앞두고 있다.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위너가 일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가요계 복귀를 앞두고 착실하게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위너는 최근 스웨덴에서 두 편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뒤 또 다른 뮤직비디오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데뷔 앨범에서 선보인 모습과 차별된 콘셉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지난해 8월 12일 데뷔 앨범 '2014 S/S'를 발매한 위너는 더블 타이틀곡 '공허해' '컬러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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