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24 11:29 / 기사수정 2015.08.24 11:2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성동일이 머리를 염색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탐정:더 비기닝'(감독 김정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정훈 감독과 배우 권상우, 성동일이 참석했다.
극 중 성동일은 한 때 광역수사대 전설의 식인상어로 불렸지만 대쪽같은 성격 때문에 일개 형사로 좌천된,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를 연기한다.
특히 성동일은 은발 헤어스타일로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성동일은 "아직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흰머리를 염색했다. 그동안 염색을 해서 검은색 머리지, 원래는 흰머리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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