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1 08:3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 개봉일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21일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6월 18일로 개봉일을 확정 짓고 엄지원과 박보영의 섬뜩한 호흡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을 배경으로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된 기숙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공개된 메인포스터에는 교장(엄지원)과 주란(박보영)이 함께 담겼다. 우아한 미소 뒤에 무엇인가 비밀을 감춘 교장과 불안한 표정의 주란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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