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2 10:0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신예 한준희 감독이 데뷔작으로 제 54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차이나타운'측은 오는 5월 13일 개막하는 제54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된 사실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차이나타운'은 김혜수와 김고은이 호흡을 맞춘 영화.
한준희 감독은 이번이 첫 장편영화 연출이다. 그는 "첫 작품의 첫 행선지가 칸이라니! 이보다 더 큰 영광이 있을가. 너무나 감사한 우리 작품의 배우분들, 제작진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한바 있다.
한준희 감독은 앞서 2013년 영화 '사이코메트리'의 각본으로 작가로 실력을 먼저 인정 받았다. '사이코메트리'라는 독특한 소재로 흥미를 자아냈던 그는 이번에는 비정한 차이나타운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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