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6 00:46 / 기사수정 2015.04.06 00:4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어 스타일 포 유' 하니가 눈과 턱라인 메이크업에 공을 들인다고 얘기했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는 4명의 MC 슈퍼주니어 김희철,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가 첫 만남을 갖고 셀프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셀프 메이크업에 도전한 하니는 "초록색 베이스로 피부 톤을 밝혀준다. 그리고 손의 온기를 이용해서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한다"며 직접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니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청초한 민낯을 자랑해 보는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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