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6 00:20 / 기사수정 2015.04.06 00:2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어 스타일 포 유' 하니가 김희철 닮은꼴로 불렸던 사연을 고백했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는 4명의 MC 슈퍼주니어 김희철,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가 첫 만남을 갖고 프로필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나중에 등장한 하니의 모습에 구하라와 보라는 "김희철과 닮았다"고 얘기했다.
이에 하니는 "저 학창시절 때 김희철 선배님과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 별명도 안희철이었다"라고 말했다. 하니의 본명은 안희연으로, 이어 등장한 두 사람의 사진은 닮은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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