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6 18:40 / 기사수정 2015.02.06 18:40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가 육지담의 가능성을 극찬한 것에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육지담의 솔로 배틀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육지담이 속한 치타 팀은 배틀에서 졌지만, 지코의 배려로 솔로 배틀 공연을 펼치게 됐다. 육지담은 미성년자 신분 때문에 팀 배틀에 참여하지 못했다.
육지담의 무대에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있다가 봐요. 아마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육지담 무대 후 지코 역시 산이에게 "이 라임 봤어요 형?"이라며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란 가사를 가리켰다.
이에 육지담은 "근데 또 신기하게 제시 언니가 오늘 시작하자마자 문제를 제시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시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멋지더라",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육지담 칭찬할 만 하지",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카리스마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 엠넷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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