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2.07 02:07 / 기사수정 2014.02.07 02:07

▲ 해피투게더 성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보이그룹 인피니트 데뷔 당시 센터 자리에서 밀려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성규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 '할배돌'이라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성규는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종종 쉬고 있는 모습을 보여 건강하지 않다는 오해를 받는 것 같다"며 "사실 그 청년들에 비해 운동신경이나 춤 실력이 뛰어나지는 않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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