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1:05
연예

오상진, 다이어트 후 꽃미남 변신에 누리꾼 "원래 잘 생겼어"

기사입력 2013.12.20 16:32 / 기사수정 2013.12.20 16:32



▲오상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다이어트로 더욱 날렵해진 외모를 자랑한 방송인 오상진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오상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안 생겨요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은 과거 MBC 아나운서 시절보다 훨씬 더 날렵하고 깔끔해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MC 박미선이 오상진에게 "프리 선언 후 더 멋있어 졌다. 시술 같은 걸 받았냐?"고 묻자, 오상진은 "운동을 하면서 살이 좀 빠졌다"고 자신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오상진은 "아나운서 시절에는 옷과 헤어스타일까지 혼자 해결했는데, 이제는 매니저와 회사 스태프가 헤어부터 의상까지 모두 스타일링 해줘 신기하다"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원래 잘 생겼는데 살 빼고 조금 더 잘 생겨졌을 뿐", "이제 진짜 연예인 티가 나네요", "MBC 시절보다 훨씬 더 행복해 보인다는", "역시 남자도 관리가 중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상진을 응원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