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12.15 21:29 / 기사수정 2013.12.15 21:29

사랑해서 남주나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사랑해서 남주나' 서지석과 홍수현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은하림(서지석 분)과 송미주(홍수현)이 연인다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림과 미주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미주는 "하림 씨 음식이 더 맛있다"며 팔불출 같은 발언을 하며 "나도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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