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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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만식-주상욱, "주원, 애교 많고 귀여워"

기사입력 2013.08.01 23:50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정만식과 주상욱이 후배 주원을 칭찬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주상욱, 주원, 정만식, 김영광이 출연해 '훈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만식은 "주원이가 첫 번째 만났을 때는 공손히 대답을 했는데 두 번째 만남부터는 '밥 먹었냐'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니 세 번째 만났을 때는 '형 밥 먹었어?'라고 바로 말을 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정만식은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닌데'라고 진지하게 생각하며 살짝 욱했다"고 밝혔다. 주상욱은 "주원은 애교가 많고 선배들에게 살갑게 대해서 주원은 반말을 해도 밉지 않고 귀엽다"며 주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만식도 그제야 "귀엽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정만식, 주상욱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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