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 크리스탈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크리스탈과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15일 엠버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라마랑 수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라마'는 엠버의 별명이고 '수정'은 크리스탈의 본명이다.
사진 속 엠버와 크리스탈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입술을 내밀거나 입을 벌리는 등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 캐스팅됐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엠버-크리스탈 ⓒ 엠버 인스타그램]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