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22 23:52 / 기사수정 2013.03.22 23:52

▲'마셰코' 신봉선 첫 우승 ⓒ 올리브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신봉선이 요리 미션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신봉선은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의 '미스터리 박스'에서 독특한 유제품 음식을 선보여 우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봉선을 비롯해 가수 박화요비, 손호영, 슈퍼주니어-M 헨리, 미쓰에이 페이 등 도전자들이 치열한 요리 대결을 벌였다. 특히 미스터리 박스 미션에서는 '유제품으로 아이들 입맛에 맞게 요리하기'라는 미션이 주어져 도전자들의 팽팽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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