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걸스데이 멤버 지해의 탈퇴는 멤버간의 불화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걸스데이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멤버간의 불화나 왕따는 전혀 없었다"며 일각에서 불거진 억측에 대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지해가) 휴학 중이던 학교에 복학했다. 학교를 다니면서 그룹 활동을 병행하기는 어려웠다. 결국 회사와 상의한 뒤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걸스데이는 26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곡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4인 체재로 활동하게 된다.
소속사 측은 2013년 1월 예정된 정규 앨범 발매 때 멤버 1명을 충원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사진 = 지해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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