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21 13:58 / 기사수정 2012.05.21 13:58

▲양현석 빅뱅사건 심경 고백 ⓒ SBS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빅뱅 사건'으로 지난 마음 고생을 고백했다.
양현석은 21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방송분 녹화에 출연, '빅뱅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2011년 빅뱅은 리더 지드래곤의 대마초혐의로 기소유예 판결을, 대성은 교통사고 사망 사건에 연루, 무혐의 처분을 받은바 있다.
양현석은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빅뱅 사건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살면서 이보다 어려운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지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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