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5:46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잡니다?…"졸음 앞에 장사 없군"

기사입력 2012.04.30 21:11 / 기사수정 2012.04.30 21:12

온라인뉴스팀 기자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잡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일명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잡니다' 게시물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잡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 입구를 지키는 근위병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근위병이 들고 있는 칼이 잠결에 자신의 목을 향하고 있어 아찔한 순간을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졸음을 참지 못한 근위병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잡니다'라는 제목에 걸맞게 계속해서 고개를 숙이고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잡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얼른 깨야 될 거 같은데, 졸음 앞에 장사 없네", "정말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자는군", "보초 서느라 얼마나 피곤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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