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16 13:54 / 기사수정 2012.04.16 14:45

▲ 태연, 키 굴욕 이어 성형의혹까지 '수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김태연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키 굴욕에 이어 이번엔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연 계속 역주행'이라는 제목으로 태연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태연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MC를 보던 모습을 캡처한 것.
앞서 7일 'MBC 2012 코리아 뮤직 웨이브 인 방콕'의 참석으로 MC 자리를 비웠던 태연은 이날 방송에 옅은 갈색으로 머리와 눈썹을 염색하고 한층 화사해진 모습으로 MC 자리에 돌아왔다.
하지만 태연의 갸름한 턱선과 오똑하게 솟은 콧대가 데뷔 초 모습과 비교되며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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