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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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이하이, '시간이 흐른 뒤'로 깜짝 '랩 실력' 과시

기사입력 2012.04.15 21:11 / 기사수정 2012.04.15 21:11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임수연 기자] 'K팝 스타' 이하이가 랩을 선보이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K팝 스타'에서는 TOP 3를 가리기 위한 생방송 무대가 치러졌다. 그간 생방송 무대를 통해 최강의 실력자들만 남은 가운데 참가자들은 한 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다.

지난주 YG에 캐스팅 된 이하이는 세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를 선곡해 준 뒤 이하이를 위한 비장의 무기로 원곡에 없던 랩을 추가로 넣어 이하이에게 연습 시켰다.

이하이는 빅뱅 멤버 탑과 함께 처음 해보는 랩을 연습해 보며 긴장을 풀어나갔다.

무대에 오른 이하이는 중저음 목소리를 잘 살려 노래를 부르며 비장의 무기로 준비해 온 랩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후 보아는 "무대를 오늘은 즐겼던 것 같다. 자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랩 하는 하이 양을 상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멋 있었다"고 평했다. 박진영은 "랩을 너무 잘했다. 깜짝 놀랐다. 흠 잡을 데가 없는 완벽한 랩 이였다. 그렇지만 노래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참가자들에게 우리는 어렵고 불편할 것"이라며 "오늘 무대 좋았다"고 밝혔다.

이하이는 SM에 95점, YG에 90점, JYP에 97점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이는 노래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던 은사님을 만나는 귀중한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K팝 스타 ⓒ SBS 방송 화면]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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