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 입원, 악플에 '정신 분열증' ⓒ 브랜뉴스타덤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은지 기자] 블락비 멤버 피오가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앞서 태국에서의 태도 논란으로 뜨거운 질타를 받고 있는 블락비 멤버들 중 피오가 지나친 악플로 인한 충격에 입원했다.
25일 현재 모 대학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피오의 증상은 '스트레스성 정신분열증'인 것으로 밝혀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블락비 태도 논란 이후 사죄의 뜻으로 삭발을 하는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블락비 퇴출 서명운동, 자살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도가 넘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충격을 받은 블락비 멤버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쇼크로 무대에 설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3일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피오는 사전 녹화에만 참여하고 본방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다. 앞으로 피오는 당분간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힙합 그룹 블락비는 태국에서 인터뷰 중 태국 홍수 피해와 관련해 "금전적인 보상으로 마음이 치유됐으면 좋겠다. 가진 게 돈밖에 없다. 7000원 정도?"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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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블락비 ⓒ 브랜뉴 스타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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