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22:15
스포츠

이범호 감독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기사입력 2026.06.28 19:59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KIA가 선발 김태형의 호투와 김호령 김도영의 홈런포에 힘입어 두산에 12:1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