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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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한국 월드컵 탈락 충격에 "가짜 뉴스일 거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8 15:24 / 기사수정 2026.06.28 15:24

명희숙 기자
신아영
신아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32강 탈락 소식에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신아영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가짜 뉴스일 거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FIFA 월드컵 트로피 이미지와 함께 "가짜 뉴스일 거야..."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한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 확정된 직후 믿기 힘든 심정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신아영은 평소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이번 대표팀의 조기 탈락 소식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열린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밀리며 32강 진출이 무산됐다. 기대를 모았던 월드컵 무대에서 예상보다 이른 탈락이 확정되자 축구팬들의 충격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2018년 결혼에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신아영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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