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7:12
연예

'둘째 임신' 박신혜, 배용준 부부와 해외여행 이어 등산까지…"체력은 바닥"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17 12:10

김예은 기자
박신혜, 엑스포츠뉴스DB
박신혜,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박신혜는 남편 최태준과 아들, 그리고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그의 자녀들과 함께 싱가포르를 찾았다. 싱가포르 매체를 통해 해당 소식이 전해진 것.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박신혜는 가족들과 함께 창이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그는 넉넉한 상의를 착용한 채 D라인을 가린 모습이었다. 최태준은 카트 위에 아들을 태우고 이동하며 다정한 아빠 면모를 보여 시선을 모았다.



또한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에서 짐을 정리하는 박신혜의 모습과 아이 셋을 돌보는 최태준의 근황 역시 포착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박신혜의 또 다른 근황도 공개됐다.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차산 등산에 나선 모습을 공개한 것. 



그는 "1년 사이에 급격히 저의 체력이 떨어졌다. 운동을 그만큼 안 했다는 이야기", "체력이 정말 바닥을 치다 못해 마이너스를 쳤다. 하한가"라면서도 산 정상까지 오르는 남다른 체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tvN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후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출산 후에는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2'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솔트엔터테인먼트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