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5성 냉기 사수 영웅은 '에픽세븐' 이용자들에게 어떤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할까.
12일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신규 영웅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 캐릭터는 현재 진행 중인 에피소드6 '종언의 만가' 스토리에서 주인공 '라스'의 조력자로 등장하는 '밤의 일족' 최후의 생존자다.
그는 죽은 일족을 추모하는 여행을 준비하던 중 라스의 부름을 받고 비밀 결사 조직 '검은 성배 교단'을 조사하는 모험에 합류한다.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는 5성 등급 냉기 속성 사수 영웅이다. 이 캐릭터는 강화 효과인 '여명'을 활용해 '소울'을 빠르게 획득하고, 이를 소모해 적 전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여명'은 3스킬 '백야' 사용 시 발동된다. 이 효과는 자신의 소울 획득량을 100% 증가시키며, 공격 후 일정 확률로 적을 기절시킨다.
'백야'는 적 전체의 강화 효과를 2개 해제하고 약화 효과를 부여해 전투력을 낮춘다. 그리고 자신의 보호막을 생성한다.
1스킬 '달빛'은 적 공격 시 자신이 '여명' 상태라면 추가로 '단죄의 빛'을 사용한다. '단죄의 빛'은 보유한 소울을 모두 소모해 적 전체를 공격하며, 소모한 소울에 비례해 피해량이 증가한다.
앞서 ‘에픽세븐’은 올해 새로 출범한 글로벌 온라인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