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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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반려견 수술 후 반가운 근황 "다 정상이라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2 10:34 / 기사수정 2026.06.12 10:34

명희숙 기자
진태현
진태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반려견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반려견 토르의 수술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 위치한 동물병원을 찾은 진태현이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제주 병원 도착", "수술 전 검사"라는 문구와 함께 긴장된 순간을 공유했다.



이어 수술을 마친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하며 "수술 끝! 몸조리 잘하고 있어. 곧 갈게 아빠가! 선생님들 잘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이후 진태현은 12일 수술 후 회복 중인 반려견의 모습도 공개됐다. 진태현은 "수술 후 1일 차. 엄빠 없이 하루 잘 잤어요. 다 정상이래요. 자는 것도 예뻐"라며 안도하는 마음을 전했다.

평소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반려견 토르, 미르와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이번에도 수술 전후 과정을 직접 공유하며 보호자로서의 책임감과 애틋한 마음을 보여줬다.

사진 = 진태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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