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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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윤혜진, 뼈밖에 안 보이네…♥엄태웅 반할만한 발레리나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15:38 / 기사수정 2026.06.02 15:38

윤재연 기자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리나 윤혜진이 '뼈말라'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모 굿낫"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윤혜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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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윤혜진은 발레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타이트한 옷을 착용한 윤혜진은 맨 발로 곧게 선 자세로 발레리나답게 꼿꼿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이 하나도 없는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끈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뼈말라' 몸매가 합쳐져 완벽한 비율을 선보인 가운데 탄탄하게 드러난 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윤혜진은 거울 앞에 주저앉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핸드폰과 크기 차이가 거의 없는 작은 얼굴과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이날 윤혜진은 매트 위에서 운동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체형 관리를 위해 철저하게 운동하며 자기관리에 열심인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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