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플러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엑스포츠뉴스 이주연 기자) 워너원이 워너블(워너원 팬덤명)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마지막으로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2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방송되는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 (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최종회에서는 워너원이 마지막 여행을 떠나, 사전에 받은 워너블의 다양한 요청을 수행하며 하루를 보낸다.
이날 워너원은 '워너리스트 DAY'를 보내며 워너원에게 의미있는 장소에 방문한다.
'워너리스트 DAY'는 팬들이 직접 제안한 콘텐츠를 워너원이 수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날을 의미한다.
해당 방송에서 멤버들은 긴장감이 맴도는 살벌한 서바이벌 게임부터 승부욕 넘치는 족구 대회를 진행하며, 멤버들의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데뷔 초부터 워너원에게 특별한 추억이 깃들어있는 바다로 떠난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방문한 추억의 공간에서 함께 웃고, 놀고, 추억을 나누며 여행의 마지막 챕터를 아름답게 완성한다.
또한 해체 후 7년 만에 뭉친 워너원의 마지막 밤은 더욱 애틋하게 흘렀다.
멤버들은 캠프파이어를 둘러싸고 앉아 7년 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 시절의 추억들을 회상하며, 진솔한 이야기로 마지막 여행에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과 워너블의 또 하나의 추억이 될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의 마지막 이야기는 2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공개된다.
사진 = 엠넷플러스
이주연 기자 ljy405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