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2:06
연예

우지원 딸 우서윤,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당선…티아라 쓰고 미모 발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09:43 / 기사수정 2026.06.02 09:55

김유진 기자
우서윤 SNS
우서윤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소감을 전했다.

1일 우서윤은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우서윤입니다.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면서 주최 측과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 무대 위에서 티아라와 화이트 드레스 패션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서윤 SNS
우서윤 SNS


우서윤은 지난 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로, 과거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 시즌3'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해 주목받았다.


특히 우서윤을 비롯해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도 본선에 진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우서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