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다시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식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걀프라이와 낫토, 아보카도, 명란, 밥 등을 한 접시에 담아낸 식사가 담겼다. 김지혜는 각 재료에 "계란 두 개 단백질", "낫또", "아보카도", "명란", "밥", "참기름"이라고 직접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공복 18시간 첫끼"라며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 계정
김지혜는 김 위에 밥과 아보카도, 낫토 등을 올려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역시 사람은 굶어야 입맛 싹", "꿀맛"이라고 적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첫끼이자 마지막. 6시 전에 모든 음식 마무리"라고 덧붙이며 해당 식단이 하루 한 끼 식사임을 알렸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 주니 양은 올해 경희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김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