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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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태교 중인 42세 예비맘…살짝 드러난 D라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15:54 / 기사수정 2026.06.01 15:54

김유진 기자
이다해 SNS
이다해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이다해가 태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shanghai"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이다해가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다해 SNS
이다해 SNS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이다해는 창가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8년 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한 이다해는 지난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원피스를 입은 채 살짝 나온 듯한 D라인을 두 손으로 만지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이다해 SNS
이다해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객실에서 여유를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비주얼, 늘씬한 팔다리가 돋보인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최근 42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이다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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