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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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정혜영, 선명한 11자 복근…♥션 "아름답다"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7:33 / 기사수정 2026.05.28 17:33

윤현지 기자
션 SNS
션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의 하이록스(HYROX) 대회 출전을 응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션은 개인 SNS에 "혜영이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정혜영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혜영은 실내 피트니스 대회 하이록스에 참가했다. 

그는 하늘색 스포츠 브라톱과 쇼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복근과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건강한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존경하는 두 분", "에너지 멋져요", "멋진 부부", "정말 건강한 부부", "운동하는 모습도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은 1997년 그룹 지누션으로 데뷔했으며,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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