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9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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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발랄은 어디로? 이미지 확 바꿨다…과감 스타일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11:16 / 기사수정 2026.05.14 11:16

이창규 기자
츠키 SNS
츠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빌리 츠키가 이전과 달라진 파격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츠키는 지난 13일 "5432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웨이브 헤어와 짙은 메이크업, 과감한 네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존의 러블리하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츠키
츠키


특히 블랙 오프숄더 의상과 몽환적인 눈빛 연출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아우라를 더했다.

이전에 공개했던 사진에서도 그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은 계속됐다. 타이틀곡 'ZAP' 뮤직비디오 당시 선보인 긴 생머리 스타일과 고양이 같은 아이라인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츠키
츠키


한편, 2002년생으로 만 24세가 되는 츠키는 2020년 일본에서 데뷔한 후 2021년 빌리로 재데뷔했다.

빌리는 지난 6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ZAP', 'WORK'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츠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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