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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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아들 위협한 중학생에 분노…"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2 14:48 / 기사수정 2026.05.12 14:48

윤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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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자신의 아들을 위협한 무개념 중학생들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 11일, 김보미는 자신의 계정에 아들과의 하원 중 발생했던 당황스러운 경험을 공개했다.

김보미 계정
김보미 계정


그는 "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집 앞 중학생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아들이 무서워서 피하니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예의 없는 것들. 진짜 가정교육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난다"라며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들에 관한 불쾌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이며 분노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한편, 김보미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지난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보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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