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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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육지담, 성형외과 실장 됐다…"계속 눈치 보며 배우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9 23:10 / 기사수정 2026.05.09 23:10

장주원 기자
사진= 육지담 SNS\
사진= 육지담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실장이 된 근황을 알렸다.

9일 육지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변신한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우당탕탕 육지담의 실장 일기"라는 말과 함께 아침 출근길을 담은 육지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육지담 SNS
사진= 육지담 SNS


출근 후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한 육지담은 무전기까지 착용하며 업무 준비를 마친 후, 해야 할 리스트를 노트에 적으며 일에 열중한 모습을 보였다.

육지담은 "오늘 스케줄 보며 특이사항 있는지 체크 중이다. 아직 2일 차라 긴장된다. 계속 눈치 보며 배우는 중이다"며 자신을 '병아리 실장'이라고 자칭했다.

육지담은 옆 실장에게 스몰 토크에 도전하는가 하면, 홀로 상담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돌려 가며 성형외과 실장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래퍼로 활동하던 과거를 뒤로하고 성형외과 실장이 됐음을 고백한 육지담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요즘 뭐 하고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보니 반갑다", "'언프리티 랩스타'부터 진짜 팬인데. 뭘 하든 응원해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육지담은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힙합밀당녀'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1·3, 웹 예능 '머니게임'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 육지담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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