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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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딸' 미자, 48kg 유지어터의 드레스핏…군살 하나 없는 '우아한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09:13 / 기사수정 2026.05.08 09:13

개그우먼 미자
개그우먼 미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다이어트 이후 물오른 몸매를 자랑했다.

미자는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반짝이는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화려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와 슬림한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이어트 이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늘씬한 비주얼로 ‘리즈 미모’를 경신한 모습. 미자는 “롯데에 이런 옷이 있었나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마인 배우 전성애와 함께 다정한 모녀 셀카를 남겼다. 두 사람은 화려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닮은 미소와 분위기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미자는 “방송 직전 회춘팩까지 했더니 피부”라는 글을 덧붙이며 들뜬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팬들 역시 “모녀가 너무 아름답다”, “미자 진짜 살 많이 빠졌다”, “드레스 핏이 연예인급”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80kg 몸무게를 고백했던 미자는 장기간 진행된 다이어트에 성공해 48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뒤 이를 유지 중이다.

한편 미자(본명 장윤희)는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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