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다감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스케줄을 거뜬히 소화했다. 그는 "오늘도 다 모두 감사한 날이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다감은 7일 자신의 SNS에 "난 너무 행복한 사람. 오늘은 진심 어린 축하도 받고 스케줄도 좋은 컨디션으로 거뜬하게 소화하고 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활짝 웃은 채로 카메라를 응시했고,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한다감 SNS
그는 "진심 어린 축하는 상대방을 감동하게 만든다. 사랑도 듬뿍. 일도 척척. 오늘도 모두 다 감사한 날이다. 세상엔 참 좋은 사람이 많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달 28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다"라며 "이 늦은 시기에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한다감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