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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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옥순♥미스터 강, 웨딩 사진 공개됐다…"드디어 결실"·"잘 사실듯" 축하 '봇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05:30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23기 옥순(가명)이 미스터강과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7일 23기 옥순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가족 예식을 준비하면서 저희는 따로 스튜디오 촬영이나 스냅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스냅을 게재했다.

그는 촬영을 협찬해준 업체를 향해 "준비부터 디렉팅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할 수 있었다"며 "저희의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따뜻하게 담아주신 두 여성 작가님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날의 기록이 저희에게 오래 남을 추억이 된 것처럼, 작가님들께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23기 옥순 계정, 23기 옥순과 미스터강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따뜻한 햇살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냈다.

23기 옥순은 어깨 라인이 드러난 화이트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에 긴 베일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신부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한 단발 헤어와 환한 미소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미스터강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댄디한 예비 신랑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재킷을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드는 등 다정한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꽃을 한쪽 눈에 대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풋풋한 연인의 감성이 묻어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드려요. 사계 1호 커플", "진짜 잘 사실듯. 너무 예뻐요", "드디어 결실을 맺는군요. 예쁜 자식 낳아서 애국하시고, 완전한 가정 이루시길요", "가족예식이라니 두 분 정말 허례허식 없고 잘 어울리신다" 등 축하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23기 옥순은 1987년생으로, 10년간 개발자로 근무한 뒤 현재는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미스터강은 1984년생으로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뒤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사진=23기 옥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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