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00:57
연예

투바투 범규, BTS 진과 찐친..."밖에서 사고 치느니 집에 있자더라" (라스)

기사입력 2026.05.06 23:20 / 기사수정 2026.05.06 23:20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투바투 범규가 BTS 진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범규에게 "BTS와 같은 월클 루틴을 산다고?"라면서 궁금해했다. 

범규는 "BTS 석진이 형이랑 친하다. 둘 다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 쉬는 날에는 석진이 형 집에 가서 게임을 한다"고 했다. 

이어 "석진이 형이 '나가서 놀다가 사고를 치는 것보다 집에서 게임하면서 노는게 리스크 없고 좋지 않냐'고 하시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그래도 놀러도 좀 다녀야하지 않냐"고 했고, 범규는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사람 일은 혹시 모르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멤버들은 휴가를 받으면 못갔던 여행도 다니는데, 저는 휴가 내내 숙소에 있다. 나가면 힘들다. 완전히 내향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