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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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수술이라 했는데… 故 신해철, 미스터리에 휩싸인 죽음 '재조명' (셀럽병사의 비밀)

기사입력 2026.05.05 21:12 / 기사수정 2026.05.05 21:12

윤재연 기자
셀럽병사의 비밀
셀럽병사의 비밀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故 신해철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가 다시 조명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셀럽병사)에서는 故 신해철이 죽음에 이르렀던 과정이 다시 언급됐다. 

"신해철 공연은 돈 주고 지배당하러 간다", "신해철은 교주다"라는 말과 함께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무대를 지배하던 신해철은 2014년,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의사는 "간단한 수술이니 촬영에는 지장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신해철은 닷새 뒤 병원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 뒤 신해철은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당시의 공식적인 사인은 '저산소 허혈성 뇌 손상'이었다. 

장도연은 "다이어트 수술을 하다 사망했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아직도 사실을 잘 모르겠다"라며 의문과 통탄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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