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솔로로 컴백한 가운데,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유주는 지난 4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주
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볼륨감을 강조하는 스트라이프 톱에 블랙 핫팬츠에 스타킹, 초커를 매치해 여자친구 활동 당시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는 스타일링으로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어 보관함으로 보이는 공간에 들어가 포즈를 취한 그는 이른바 '뮤직뱅크 난간존'에서도 굴욕없는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유주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유주는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했으며, 2022년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여자친구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기도 했던 그는 지난달 29일 스페셜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로 컴백했다.
사진= 유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