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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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제대로 벗었다…유주, 퇴폐 섹시 겨냥한 파격 스타일링

기사입력 2026.05.05 10:06 / 기사수정 2026.05.05 10:06

유주 SNS
유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솔로로 컴백한 가운데,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유주는 지난 4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주
유주


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볼륨감을 강조하는 스트라이프 톱에 블랙 핫팬츠에 스타킹, 초커를 매치해 여자친구 활동 당시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는 스타일링으로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어 보관함으로 보이는 공간에 들어가 포즈를 취한 그는 이른바 '뮤직뱅크 난간존'에서도 굴욕없는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유주
유주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유주는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했으며, 2022년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여자친구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기도 했던 그는 지난달 29일 스페셜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로 컴백했다.

사진= 유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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