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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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3' 김유지, 5월 결혼 앞두고 신랑 얼굴 공개 "너무 마음에 드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5 08:58 / 기사수정 2026.05.05 08:58

김유지 SNS
김유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연애의 맛3' 출신 배우 김유지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설렘을 전했다.

김유지는 지난 4일 "나으(의) 우당탕탕 결준(결혼준비) 과정에 도착한 보정본 너무 맘에 드네에♥ 시간 너무 빠르고오 진짜 얼마 안남았드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지
김유지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봄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핑크 드레스, 그리고 세련된 블랙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김유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턱시도를 입은 예비신랑과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앞서 김유지는 지난 2월 "5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유지
김유지


당시 그는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라고 예비 신랑에 대해 언급했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하다"고 말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김유지는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3'에 출연해 배우 정준과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4년의 열애 끝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 김유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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