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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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계류유산 후 다시 2세 준비…유명 난임 한의원 위해 경주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3 17:25 / 기사수정 2026.05.03 17:25

장주원 기자
사진= 서동주 SNS
사진= 서동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다시 2세를 준비하기 위해 경주로 향했다.

2일 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의 커뮤니티에 "사랑하는 구독자 여러분. 저희 부부는 지금 경주입니다"라며 경주에 방문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서동주는 "저희가 왜 여기에 왔을까요! 여러분들은 아마 추측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댓글로 많이 추천해 주신 바로 그 한의원에 드디어 다녀왔어요"라며 유명 난임 한의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주의 한 한옥 앞에서 남편과 함께 촬영한 다정한 부부 사진을 업로드한 서동주는 "브이로그로 내용 담았으니 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 업로드하도록 할게요"라며 난임 한의원 방문 후기를 남기겠다고 예고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했다.

앞서 서동주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지만, 8주 만에 계류 유산으로 아이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은 바. 다시 2세를 도전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꼭 건강한 아이가 찾아올 거다", "좋은 결과 있으실 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엔터 업계에 종사하는 4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사진= 서동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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