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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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준비' 전진♥류이서, 7년 차에도 신혼이네…깨 쏟아지는 여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3 15:21 / 기사수정 2026.05.03 15:21

전진 류이서 부부
전진 류이서 부부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여전히 애정이 가득한 모습을 뽐냈다.

류이서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남편이랑 여행 다녀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진과 류이서가 여행지에서 달달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입을 맞추거나 포옹을 하고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도는 등 결혼 7년 차에도 신혼 분위기를 풍겨 훈훈함을 더했다.

또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류이서는 "너무 힐링이었던 이번 국내 여행코스를 내사랑류이서에 다 담아놨다.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봐 달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시험관을 통한 임신에 도전 중이라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사진=류이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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