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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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결국 눈물 펑펑 쏟았다…"유튜브 쉬어간다" 선언

기사입력 2026.05.02 17:50

허니제이 유튜브 캡처
허니제이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유튜브 재정비를 선언했다.

1일 허니제이 유튜브 채널에는 '처음 만난 딸기농장에서 전하는 허니제이의 인사 | 허니제이 | 러브 | HONEY J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니제이는 딸 러브와 함께 딸기 농장을 찾아 직접 딸기 잼을 만들었다.

"나 진짜 눈물 나려고 해"라고 입을 뗀 허니제이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유튜브 팀과 오늘이 마지막이다"라며 아쉬운 이별을 알렸다.

이어 "괜히 눈을 더 못 쳐다보겠더라"며 "아무래도 일주일에 한 번 약속된 콘텐츠를 이행하려고 나름 노력하다 보니 약속된 양을 지키려고 해서 조금 부족해지는 걸 느꼈다. 조회수로도 그게 보여졌다"고 재정비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업도 이행을 해야 하다 보니 스케줄 맞추기도 힘들어지고, 이래저래 사정이 생겨서 이참에 재정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아쉬운 작별에 허니제이는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 딸도 너무 예뻐해 주고"라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끝으로 "한동안 유튜브를 쉬어야 할 것 같아서, 어쨌든 다시 돌아올 거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잊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영상에서 팬들은 "러브가 유튜브 이모, 삼촌 좋아했는데 아쉽다", "일하랴 유튜브 하랴 육아 하랴 바쁘실 것 같다",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허니제이 유튜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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