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25 15:08 / 기사수정 2026.04.25 16:1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나이지리아 축구 대표 공격수로 뛰었던 40세의 마이클 에네라모가 친선경기 도중 쓰러져 사망했다고 나이지리아축구협회(NFF)가 25일(한국시간) 전했다.
나이지리아축구협회에 따르면 올해 40세의 에네라모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오전 나이지리아 카두나에셔 열린 친선경기에서 후반 시작한 지 5분 만에 심정지로 쓰러진 뒤 결국 숨을 거뒀다. 에네라모는 전반전을 모두 소화했다.
에네라모는 1985년 11월 카두나에서 태어났다.
그는 튀니지 명문 클럽 에스페랑스 스포르티브 드 튀니스를 비롯해 튀르키예의 시바스포르, 베식타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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