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진 작가 계정, 송중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송중기가 '파친코' 원작자 이민진과 만난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이민진 작가는 개인 계정을 통해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2021년 방송된 tvN '빈센조'는 송중기가 주연으로 열연한 작품으로 그의 대표 히트작 중 하나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서 송중기와 이민진 작가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중기는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쓴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GIMBAP'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뒤돌아보는 송중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진 컷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과 지인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도 공개됐다.

송중기 계정

송중기
이민진 작가가 머무는 뉴욕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근황이 전해지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애플TV '파친코' 원작을 집필한 인물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올해 41세로 두 아이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무슨 일로 만나셨을지", "내 마음 속의 두 전설", "설마 빈센조2?", "내가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명과 내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민진 작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