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개인 계정, 유현철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출연자 28기 옥순이 10기 옥순, 유현철 부부와의 깜짝 만남을 공개했다.
28기 옥순은 12일 개인 SNS에 남편 영호의 사진을 올리며 "마을 잔치에서 걸어가면서 오징어순대 먹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호가 야외 축제 현장에서 길거리 음식을 즐기고, 주점에서 막걸리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옥순은 10기 옥순의 남편 유현철의 게시물을 리포스트하며 "10기 옥순 언니네랑, 또 만나요"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10기 옥순, 유현철 부부와 함께 술자리를 가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28기 옥순 개인 계정
특히 두 사람은 모두 파주에 거주 중인 공통점이 있다. 28기 옥순은 방송 당시 파주 거주 사실을 밝혔으며, 10기 옥순 역시 재혼 후 파주로 이사해 신혼생활을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28기 옥순은 홀로 딸을 키우던 중 '나는 SOLO'에 출연해 영호와 인연을 맺었고, 올해 혼인신고를 마쳤다. 최근 SNS를 통해 5월 결혼식을 예고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10기 옥순은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지난 2024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은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후 22기 정숙의 결혼식서 함께한 모습이 공개된 후 서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며 결별설을 종식했다.
사진=28기 옥순 개인 계정, 유현철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