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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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내 얼굴 무너져…유재석보다 못생겼다" 역대급 망언 (놀뭐)[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4.12 06:22

정연주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꽃미남 변우석이 "얼굴이 무너졌다"는 망언을 해 '놀뭐' 멤버들의 거센 비난을 샀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신입 회원 변우석의 봄 맞이 강남 회동이 그려졌다.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이날 멤버들은 식당에서 식사를 즐긴 후 유재석의 제안으로 요트 체험에 나섰다. 

정준하를 비롯한 멤버들은 요트를 탑승하자마자 멀미를 호소했고, 정준하는 "토할 것 같다"고 비명을 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멀미를 호소하던 멤버들은 요트 탈출을 걸고 운명의 손병호 게임을 시작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하하는 "잘생긴 사람 접어"라며 손병호 게임의 시작을 알렸고, 멤버들은 모두 자신의 손가락을 접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질문 문항을 바꿨다. 

하하는 다시 "잘생긴 사람 4위 안에 있는 사람 접어"라고 말했지만 멤버들은 모두 자신의 손가락을 다시 접었고, 똑같은 결과에 하하는 폭소했다. 

이에 유재석은 변우석에 "여기서 한 명만 압도적이고 나머지는 고민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재석은 자신의 차례가 돌아오자 "얼굴 많이 무너진 사람 접어"라고 말했고, 변우석이 손가락을 접자 멤버들은 변우석을 타박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쳐
MBC '놀면 뭐하니' 캡쳐


변우석이 "얼굴이 무너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정준하는 "니 얼굴이 무너졌으면 나는 지금"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변우석은 "유재석이랑 비스하거나 못생긴 사람 접어"라는 말에도 손가락을 접었고, 유재석은 분노하며 "넌 안돼"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날 변우석이 처음 등장하자 주우재는 변우석의 옷을 툭툭 치며 "니가 입으니까 프라다 같다"며 극찬을 했고, 하하 역시 "얼굴이 너무 수려하시다"며 감탄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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